게시판 참가자 후기
 
 윤스영어캠프 2013. 겨울 필리핀 영어캠프 참가자 후기
2013-03-26 관리자 1547
 

여은혜

필리핀에 와서 많은 것을 느꼈다.

얘들이랑 많이 정도 들고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들과도 많은 추억과 정을 나눈 것 같다.

영단어를 암기하면서 정말 힘들고, 외우기도 싫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정말 뿌듯하다.

여기가 많이 그리울 것 같고, 윤스캠프는 좋은 곳인 것 같다.

한국인 선생님들도 그리워질 것 같다.

얘들이랑 있으면서 싸우기도 했는데 그러면서 더욱 성장한 것 같다.

내가 제일 좋았던 것은 토요일 액티비티이다. 제일 좋았던 곳은 호핑 아일랜드 투어였다.

한국인 선생님들이 왜 사진을 많이 찍나 하고 불만이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사진이 남는 것 같다.

핸드폰이 없는 생활은 생각 할 수 없었는데, 8주 동안 핸드폰 없이 생활 했다는 것이 신기하다.

얘들아 다들 너무 수고 했어~~ 여름에 또 보자

  윤스영어캠프 2013. 겨울 필리핀 영어캠프 참가자 후기
  윤스영어캠프 2013. 겨울 필리핀 영어캠프 참가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