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참가자 후기
 
 윤스영어캠프 2013. 겨울 필리핀 영어캠프 참가자 후기
2013-03-26 관리자 26
 

정유진

처음에는 외국에 가는 것이 두렵고 무서웠다. 
윤스캠프에는 내 친동생과 함께 왔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다. 
세부에 처음 도착했을 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다. 그리고 엄마아빠가 보고 싶기도 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생각들은 없어지고,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 많은 프로젝트들을 하며, 여러곳을 방문하고 친구들과도 사이가 좋아졌다. 언니들과 친해지고 파티들도 많이 해보았다. 집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많이 경험하였고, 서로서로 협동하며 좋은 시간들을 보낸것 같다. 한국인 선생님들과 원어민 선생님들과 친해진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다.

막상 떠날때가 오니까 원어민 선생님들과 헤어지는게 너무 슬프다.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에 가서도 원어민 선생님들과 페이스북을 통해서 계속 얘기를 나누기로 했다. 지금은 선생님들이 나한테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또한 나의 원어민 Michel이 나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가르쳐주셨는지 그 모습이 떠오른다.

Christine, stella, Laura, Jinny teacher~ thank you so much for everything.

Good Bye~~

  윤스영어캠프 2013. 겨울 필리핀 영어캠프 참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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